울산시가 내년부터 지진과 태풍 등의 자연재난이 발생하면 자체적으로 '재난 문자'를 발송하기로 했습니다.<br /><br />울산시는 국민안전처에서 보내는 재난문자가 발송 지연 등으로 혼선을 빚는 데다, 국지적인 위험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국민안전처와는 별도로 재난문자를 발송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.<br /><br />재난문자 송출서비스는 읍과 동, 면까지 세분화해 지역별로 재난 발생 상황에 맞는 맞춤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<br /><br />김인철 [kimic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15_20161102102811117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유튜브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Ytb5SZ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